주요 재무 용어를 파악해봅시다! 😄
안녕하세요, 월리 여러분! 주식 시장에 처음 발을 들인 초보 투자자라면 복잡한 용어들에 당황할 수 있죠? 😵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이번 글에서는 Tesla(TSLA)의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출액, PBR, EBITDA, EBIT 등 주식 용어들을 쉽게 풀어드릴게요. 📈 재무 지표를 통해 기업의 성과와 주가를 분석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보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와 설명을 준비했으니 함께 시작해볼까요? 😄
📊TSLA의 분기별 주요 재무표
기간 | 2023.06.30 | 2023.09.30 | 2023.12.31 | 2024.03.31 | 2024.06.30 |
---|---|---|---|---|---|
매출액 | 24,927.00 | 23,350.00 | 25,167.00 | 21,301.00 | 25,500.00 |
PBR | 15.59 | 12.62 | 7.48 | 12.35 | 12.52 |
EBITDA | 3,553.00 | 2,999.00 | 3,296.00 | 2,417.00 | 3,505.00 |
EBIT | 2,399.00 | 1,764.00 | 2,064.00 | 1,171.00 | 2,227.00 |
세전손익 | 2,937.00 | 2,045.00 | 2,191.00 | 1,553.00 | 1,887.00 |
세후손익 | 2,614.00 | 1,878.00 | 7,943.00 | 1,144.00 | 1,494.00 |
당기순이익 | 2,703.00 | 1,851.00 | 7,927.00 | 1,171.00 | 1,478.00 |
ROA | 11.82 | 8.16 | 31.77 | 4.25 | 5.40 |
매출액이란? 💸
매출액은 말 그대로 회사가 물건을 팔아서 벌어들인 총 금액이에요. 예를 들어, Tesla는 2023년 6월 30일 기준으로 24,927백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어요. 와우, 정말 엄청난 숫자죠? 🚗💨
이 매출액은 회계적인 관점에서 회사가 얼마나 많이 팔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더 많은 매출을 올릴수록 그 회사는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매출액만으로는 그 회사가 정말 돈을 잘 벌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려워요! 매출액이 아무리 많아도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들었다면 순이익은 적을 수 있어요. 😵
Tesla의 매출액 변동을 보면, 2023년 9월 30일에 약간 감소한 23,350백만 달러에서 2024년 6월 30일에는 다시 25,500백만 달러로 증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매출액의 변화는 회사가 성장하는지, 혹은 외부 환경 때문에 영향을 받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랍니다.
💡 질문: 매출액이 높다고 해서 회사가 무조건 좋은 걸까요?
PBR (주가순자산비율)이란? 📉
PBR은 주가순자산비율이라고도 불리며, 한 회사의 주가가 자산에 비해 얼마나 높은지 또는 낮은지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간단히 말하면, 주가와 회사의 자산가치를 비교하는 거예요.
Tesla의 PBR을 보면 2023년 6월 30일 기준으로 15.59였는데, 2023년 12월 31일에는 7.48까지 내려갔어요. 😯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이 시점에서 투자자들이 Tesla의 주가를 그 회사 자산의 7.48배 정도로 평가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 수치가 낮을수록 주가가 자산 대비 저평가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고, 높으면 고평가되었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단순히 PBR만 보고 "이 회사는 고평가야!"라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해요.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 기술력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니까요.
🔥 생각해볼 점: 주가가 낮을 때가 꼭 투자의 좋은 기회일까요?
EBITDA란? 🧮
EBITDA는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를 제외한 영업이익을 말해요. 영어로는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이라고 하죠. 쉽게 말해, 회사가 실제로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순수한 돈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Tesla의 EBITDA는 2023년 6월 30일 기준 3,553백만 달러였고, 2024년 3월 31일에는 2,417백만 달러로 감소했어요. 😣 EBITDA가 낮아졌다는 건 Tesla가 영업활동에서 얻는 이익이 줄어들었다는 걸 의미해요.
EBITDA는 회사의 본질적인 수익성을 평가할 때 자주 사용돼요. 왜냐하면 이자나 세금 등 외부적인 요소는 빼고, 순수하게 회사의 영업만을 보고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 질문: EBITDA가 높다면 그 회사는 무조건 좋은 회사일까요?
EBIT (영업이익)이란? 💼
EBIT는 영업이익이에요. 영어로는 "Earnings Before Interest and Taxes", 즉 이자와 세금을 제외한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돈을 말해요.
Tesla의 EBIT를 보면 2023년 6월 30일에는 2,399백만 달러였지만, 2024년 3월 31일에는 1,171백만 달러로 크게 줄었어요. 😵 영업이익이 줄었다는 것은 Tesla가 제품을 팔아서 얻은 순수한 이익이 줄었다는 의미죠. 이 수치가 줄어들면 회사의 경영 효율성이 낮아진다고 볼 수 있어요.
EBIT는 회사의 본업이 얼마나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보는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자주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예요.
💡 고민해볼 점: EBIT가 줄어들면 그 회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세전손익이란? 💵
세전손익은 말 그대로 세금을 내기 전에 회사가 번 돈을 의미해요. Tesla의 세전손익은 2023년 6월 30일 기준으로 2,937백만 달러였지만, 2024년 6월 30일에는 1,887백만 달러로 감소했어요.
세전손익은 이익에서 세금을 제외하지 않은 값이기 때문에, 회사의 실제 수익성과는 조금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회사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벌었는지를 판단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해요.
세후손익이란? 🏦
세후손익은 세금을 낸 후에 회사가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말해요. 이 지표는 회사가 세금까지 모두 지불하고 나서 실제로 손에 쥔 돈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줘요. 쉽게 말해, 회사가 모든 비용을 처리하고 나서 남은 "순수한 이익"이라고 할 수 있어요.
Tesla의 세후손익 데이터를 보면, 2023년 6월 30일 기준으로 2,614백만 달러였는데, 2023년 12월 31일에는 7,943백만 달러로 폭발적으로 증가했어요. 📈 와우, 이게 무슨 일일까요? Tesla는 이 시기에 이익이 급증했는데, 아마도 특정 분기에서 매출이 늘거나 비용 절감 효과가 크게 나타났을 가능성이 있어요. 반면, 2024년 3월 31일에는 세후손익이 다시 크게 줄어 1,144백만 달러로 감소했어요. 😨 이런 변동은 Tesla가 얼마나 외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어요.
세후손익은 우리가 일상에서 생각하는 '이익'과 가장 가까운 개념이에요. 세금을 다 내고 나서도 돈이 많이 남는다면, 그 회사는 잘 나가고 있다고 볼 수 있죠. 😄
🔥 고민해볼 점: 회사가 세금을 적게 내면 더 이익을 남길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요인도 있을까요?
당기순이익이란? 💰
당기순이익은 한 회계연도 또는 분기에 회사가 실제로 벌어들인 최종적인 이익을 의미해요. 즉, 모든 비용을 처리하고 나서 최종적으로 남은 돈을 뜻해요. 당기순이익은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수치 중 하나예요, 왜냐하면 결국 이 수치가 회사의 순수한 이익을 보여주니까요.
Tesla의 당기순이익을 살펴보면, 2023년 6월 30일 기준으로 2,703백만 달러에서 2023년 12월 31일에는 7,927백만 달러로 증가했어요. 🔥 이 시점에 Tesla가 매우 성공적인 분기를 보낸 걸 알 수 있죠. 그러나 2024년 3월 31일에는 1,171백만 달러로 크게 하락했어요. 😵
당기순이익은 회사의 전체적인 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인데요, 왜냐하면 모든 비용을 다 빼고 남은 "최종 성과"를 보여주기 때문이에요. 이 수치가 높을수록 그 회사는 돈을 많이 벌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 하지만 반대로 이익이 적거나 적자를 보면, 회사가 그만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 질문: 당기순이익이 높으면 주식 투자자에게도 좋은 신호일까요?
ROA (총자산이익률)란? 📊
ROA는 Return on Assets, 즉 총자산이익률을 말해요. 회사가 가진 자산을 활용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벌어들였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이 수치는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얼마나 잘 활용해서 이익을 남겼는지를 평가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Tesla의 ROA를 보면, 2023년 6월 30일 기준으로 11.82%였는데, 2023년 12월 31일에는 31.77%로 엄청나게 상승했어요! 😮 그런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 Tesla가 가진 자산을 매우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이익을 크게 올렸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어요. 그런데, 2024년 3월 31일에는 ROA가 4.25%로 급격히 하락해요. 🤔 이는 Tesla의 자산 운용 효율성이 크게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ROA는 단순히 이익만 보는 게 아니라, 그 이익을 얻기 위해 회사가 얼마나 많은 자산을 사용했는지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수치가 높을수록 회사가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
📈 고민해볼 점: ROA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회사일까요? 자산의 종류나 기업의 산업에 따라 다를 수 있지 않을까요?
결론
이렇게 세후손익, 당기순이익, ROA까지 알아보았어요. 😊 이제 여러분도 이런 용어들이 무엇을 뜻하고, 왜 중요한지 어느 정도 감이 오시나요? 주식 시장에서는 이런 재무 지표들을 통해 기업의 건강 상태를 분석할 수 있어요. 그럼, Tesla가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낼지, 이 지표들을 잘 참고하면서 판단해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
궁금한 점이나 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릴게요. 😊❤️
[가치주] ASTS 분석 및 전망(feat. 위성통신)
'기초지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24/10월] FOMC 회의록 분석 (0) | 2024.10.13 |
---|---|
[기초지식] VIX에 대한 이해(feat. 공포지수) (0) | 2024.10.07 |
[24/10월] 미국 실업률, 비농업고용지수 등 분석 (1) | 2024.10.05 |
해외주식 배당금 계산기(배당률, 세금 계산, 저장하기 포함) (0) | 2024.10.03 |
[거시경제 분석] 파월 연설, 고용보고서 등(feat. PMI) (0) | 2024.10.03 |
댓글